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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사랑.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by ha-chy | 2005/12/04 00:12 | 트랙백 | 덧글(0)
닮았자나.
2번째 사랑..

첫사랑과 너무나도 닮았다.

처음엔 몰랐다.

시간이 갈수록..

그에 말투..

날 바라보는 눈빛..

너무 닮았다.

by ha-chy | 2005/12/01 22:17 | 트랙백 | 덧글(0)
대마왕과의 싸움.
이봐!

당신이 날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이라고.

그거알어!?응!?

(mc스나이퍼-글루미선데이 중..내가 믿는 신.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뭐 하여간.

내가 안정되는 꼴을 못보는 것이냐?

으휴..

내가 너와 이겨서 한달을 넘겨 보마..

지켜봐라.
by ha-chy | 2005/11/07 00:56 | 트랙백 | 덧글(2)
연애시작.
2005년 10월 31일..부터.

진짜 내 연애가 시작된다.

일생일대에 고히 간직하고 싶은 청춘에 연애.

두근거림과 호기심..

사실..그사람보다 내가 연애를 한다는게 너무 좋다.
by ha-chy | 2005/11/02 23:36 | Made in 20... | 트랙백 | 덧글(0)
2005년 11월 2일
사랑해?

웃기네.

당신한테 사랑이라는게 이딴거냐?

실망이다.

그냥 조무리고 있지.

그렇게 자신을 쓰레기로 만들고 싶었나?

당신에게 그딴 사랑 받으며 사느니 평생 일만하면서 혼자살다 죽겠다.

당신을 사랑한 2일이 쪽팔린다.

정말 정확히 2일동안 미치도록 좋았다.

그걸로 끝나서 다행이지.

당신에게도 감사해.

그걸로 끝나게 해서.

길가다 마주쳐도 아는척 하지 마라.

제발.

쪽팔린다.
by ha-chy | 2005/11/02 23:34 | 트랙백 | 덧글(0)
2005년 10월 26일
사랑이 없는 잠자리는 하지 않겠다.

사실 20대는 내맘데로 즐기려고 했다.

하지만 몇번해보니 너무 허무하다.

남는것도 없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뒤를 돌아보면 후회만 남아 있다.

나를 사랑하고 나를 아끼자.


사실 난 지금까지 모든 순간에 판단력이 없었다.

내가 생각하고 결정을 내렸다고 말은 할수 있지만.

그 생각하는 과정에서 난 다른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있었다.

이젠 그런 내가 싫다.

홀로서기.

by ha-chy | 2005/10/26 23:42 | Made in 20... | 트랙백 | 덧글(1)
2005년 10월 5일

술로 시작해 술로 끝낸 우리에 인연..

당신이 원하는데로 오빠 동생으로 있어줄께요.

그러니깐 다시는 날 원하지 마세요.

더이상 당신에 키스도 받지 않겠어요..
by ha-chy | 2005/10/13 00:20 | Made in 20... | 트랙백 | 덧글(1)
2005년 10월 1일

정말 이상해요.

여느때와 다름없이 당신 사진을 보는데 눈물이 고이네요..
by ha-chy | 2005/10/02 00:56 | Made in 20... | 트랙백 | 덧글(4)
2005년 9월 30일

밤세 생각했습니다.

근데 마음이 안아프군요.

전 당신을 머리로만 좋아하고 있어요.

연락을 오는것만 받고 이제 더이상 당신품에 안기지 않을수 있을것 같아요.

근데...

당신에게 연락이 오면 왜 기분이 좋을까요.

내심 기다리는 이유는..

by ha-chy | 2005/09/30 23:15 | Made in 20... | 트랙백 | 덧글(0)
2005년 9월 28일

오전에 당신이 성남에서 우리 집까지 그 험한길을 달려왔다니 너무 행복해요..

아주 잠깐이였지만 정말 행복했어요.

고마워요.

일부러 와줘서..

by ha-chy | 2005/09/28 23:48 | Made in 2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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